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저가형 태블릿으로 갈아타게 되었다.
헌데, 이녀석 은근 매력있다. H/W 사양도 뛰어나고.
특히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그리고 디자인 요소도 은근 나쁘지 않다.
게다가 400g의 중량에서 배터리 용량은 대만족 수준.
38시간 지속 배터리.
파우치형 케이스.
8인치.
스캔북을 보기에도 적당한 레티나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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