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음과상황의 10년넘은 필진이자 독자로서 그리고 편집위원의 입장에서 사죄를 구합니다 저는 의 10년이 넘은 필진이자 독자로서 그리고 편집위원의 입장에서 사죄를 구합니다. 은 91년 창간된 이래 오랫동안 재정적 어려움을 면치 못했고 제가 필진과 독자모임 대표로 참여하게된 1999년 이후부터도 계속된 부채의 누적을 겪었으나 발행인과 이사회가 이 문제를 잘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. 한때 복상독자모임에 참여하던 시절 독자들의 후원금을 모아서 이사회에 전달하는 이벤트를 한 일도 있었으며 급기야 2005년에는 폐간 위기에 처하여 보다못한 측에서 복상을 살리기 위해 자기 종이신문을 폐간하고 오프 매체 통합을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. 그 시기에 적자 누적으로 편집부와 출판디자인 업체 등등이 금전적 큰 피해를 입었음을 기억합니다. 당시 편집부는 1년 가량 급여를 받지 못했고 업체도 상당한 돈을 받지 못하.. 이전 1 2 3 4 5 6 ··· 47 다음 목록 더보기